Channel K 뉴스

포트리 ‘앨리스 지’ 한인 여자 경관 탄생

12/15/17



뉴저지 포트리에 또 한 명의 한인 경찰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타운의회에서 취임선서를 한 앨리스 지 경관은 지역 한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성경에 손을 올리고 선서를 마친 앨리지 지 경관에게 축하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아버지가 직접 가슴에 경찰 벳지를 달아주고.. 타운 시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눕니다.

한인 여성 최초로 포트리 경찰이 된 앨리스 지 경관은 뉴저지 몰클레어 주립대학에서 범죄심리학을 전공하고 포트리 경찰에서 인턴으로 근무 하는 등 경찰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지 경관은 타운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며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씨 경관은 다음주부터 현장 근무를 시작하며 내년 1월 말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6개월간 교육을 받은 후 정식 경관으로 임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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