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내년 1월 2일까지 무료 주차

12/21/17



연말 연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의 무료 주차가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마음껏 편하게 샤핑하실 수 있습니다.

20일 팰팍 타운의회는 타운 내 모든 미터파킹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연말 상권 활성화를 위해 팰팍한인상공회의소가 건의했고 정부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종철 팰팍 부시장은 ‘2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주차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영민 상공회의소 회장은 "무료 주차가 시행되는 만큼 많은 한인들이 상권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타운정부는 매년 지역 상가의 매출 증가와 샤핑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주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뿐 아니라 타운을 방문하는 샤핑객에게도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포트리에서는 이미 지난 11일부터 연말을 맞아 3시간 무료 주차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포트리의 무료 주차 프로그램은 내년 1월 1일까지 시행됩니다.

포트리 메인스트리트 선상에 설치된 미터파킹과 공영주차장을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 주차 프로그램을 악용해 하루종일 주차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차 시간이 3시간을 초과할 경우 요금을 내야 합니다.

3시간 이후 요금을 내지 않을 경우 벌금 티켓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