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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인구 증가율 전국 최저 수준

12/25/17



전문가들은 전세계 인구 증가가 특히 선진국에서는 마지막 단계에 와있다고합니다.

마지막 단계는 인구증가가 안정되면서 증가율이 떨어지는 것인데요.

뉴욕주 인구 증가율은 미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2017 주별 인구집계 현황’ 을 발표한 연방 센서스국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 인구는 총 1,937만 8,110명으로 전국에서 4번째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 대비 인구 증가율은 7.7%로 상위 5개 주 가운데 캘리포니아(5.7%)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2006년과 비교하면 뉴욕주의 인구 증가율은 0.07%에 불과해 50개 주와 워싱턴DC(District of Columbia) 중 41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 인구 증가율은 0.72%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3,953만6,653명이었으며, 텍사스 2,830만 명, 플로리다 2,098만 명 등의 순입니다. 

뉴저지주는 0.3% 증가한 900만5,644명으로 11번째에 랭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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