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플러싱 머레이힐역에 감시카메라 설치
12/26/17
플러싱 메레이힐 역에 안전 강화와 재발 방지책이 마련됐습니다.
최근 인종차별적인 낙서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감시카메라가 설치됐습니다.
지난주 한인들의 요구에 MTA가 즉각 답했습니다. MTA는 지난 주말 롱아일랜드에일로드 머레이힐 역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지역 정치인과 주변 상인 등 한인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하는 무력시위를 한 다음날 설치공사가 이뤄 졌습니다.
먹자골목상인번영회 김영환 회장은 카메라 설치와 더불어 지난 연휴기간 MTA경찰이 24시간 상주하며 역사와 주변을 순찰하는 등 안전을 위한 경계가 강화 되었다며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