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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머레이힐역 재단장… 860만 달러 투입

12/28/17



한인 및 아시안 증오 낙서가 잇따라 발견된 플러싱 머레이힐 역이 새단장 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플랫폼 바닥 교체 작업 등 총 860만 달러 규모의 개보수작업을

내년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 플러싱 LIRR 머레이힐역에 감시카메라와 엘리베이터 설치 조명 및 플랫폼 바닥 교체 등 860만 달러 규모의 재단장 공사를 실시합니다. 

MTA는 어제 맨해튼 주지사사무실에서 한인단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증오낙서 용의자 검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장 공사는 역사 양방향에 엘리베이터 공간 확보를 위한 벽면 일부 철거 작업이 진행되며 기차 이용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과 화재 경보 시스템도 설치됩니다.

플랫폼 벽과 바닥도 새롭게 단장하게 되며 감시카메라와 LED 조명도 설치하게 됩니다.

공사는 내년 3월경 시작해 2019년 봄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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