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박효성 총영사, 뉴저지 한인단체장들과 환담
01/03/18
신임 박효성 총영사는 오늘 오후에는 뉴저지 한인회를 방문해 뉴저지지역 16개 한인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박 신임 총영사는 “따뜻하게 환영해 주신 모든 뉴저지 리더들께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중심 외교를 기반으로 재외동포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총영사는 “지난 36년간 세계 각지에서 자랑스런 한인들을 만났다며 앞으로 어려운 점, 바라는 점, 고국에 알릴 자랑스러운 일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영사관으로 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뉴욕총영사관은 “동포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