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미동부국악협회 출범

01/09/18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새로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미 주류사회에 한국의 국악을 알리고 한인 2세들에게 한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한국 국악협회 미동부 지부로 활동하던 국악인들이 새로운 단체 미동부국악협회로 새출발합니다.

미동부국악협회는 무용분과 창악분과 민요분과 등 5개 분과 25명의 정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악협회는 매주 1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 상호 방문 등 한국과의 교류도 활발히 할 계획입니다.

또 한국의 국악 명인들을 초청해서 회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명인열전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어제 열린 설립총회에는 오승제 뉴욕한국문화원장, 유재봉 전 퀸즈한인회장, 이경하 국악협회 고문 등이 참석해 협회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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