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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교육위원 선서 “타운 발전 위해 노력하겠다”
01/11/18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한인 교육위원이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저녁 새해 첫 교육위원 회의에서 3명의 한인 교육위원이 선서식을 가지고 타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지난 11월 치러진 선거에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에 당선된 3명의 한인 교육위원이 선서를 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우윤구, 제프리 우, 스테파니 장 위원은 뽑아주신 유권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타운의 교육이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신임 우윤구 후보는 앤서니 로툰도 의원이 의장이 되면 아버지가 시장 어머니는 빌딩국 등 타운의 주요 직책을 로툰도 일가가 맡게 된다며 반대했지만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는 앤서니 로툰도 의장과 폴 김 부의장을 선출 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은 총 9명의 교육위원 중 6명이 한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