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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01/15/18



지난 토요일은 한인 이민자가 미국에 도착한 지 115주년이 되는 ‘미주한인의 날’ 이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한국과 미국의 정치인 커뮤니티 지도자 한인 단체장 등 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맨해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주한인의 날 및 뉴욕한인의 밤 행사

조셉 크라울리, 캐롤린 말로니, 그레이스 멩 등 연방 하원 의원과 뉴욕 지역 정치인들, 그리고 원혜영, 김경협, 이동섭, 민경욱 의원 등 6명의 한국국회의원, 한인단체장들과 커뮤니티 리더들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한인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 등 주류 정치인들도 잇따라 무대에 올라 한인 이민자들은 미국 사회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한인상은 박동근 태권도 사범, 홍혜경 소프라노, 김영길 김선 베델 인더스트리 대표 부부, 마이클 밀러 유대인센터 대표 등 8명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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