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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 ‘성인 미혼자녀’ 문호 동결
01/17/18
신청자들이 몰린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 대한 이민 문호가 동결됐습니다.
그 외 가족이민 문호는 한 달 이상 진전됐습니다.
2월 중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문호에서 2주 진전, 1월 문호에서 6주 진전됐었던 시민권자의 미혼자녀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 승인날짜는 2011년 3월 15일로 동결됐습니다.
이는 신청이 몰린데다 그동안 접수된 서류들의 처리도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9월 문호에서는 문호 자체가 꽉 차면서 무려 7개월 후퇴한 바 있습니다.
다행히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10월 문호에서는 다시 7개월이 앞당겨지며 종전 상태로 복귀한 것입니다.
11월 문호에서는 4주 앞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그 외 가족이민 순위는 평균적으로 한 달 이상씩 진전했습니다.
2A순위는 2016년 3월 1일로 전달보다 한 달 앞당겨졌고,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인 2B순위는 2011년 1월 15일로 전달보다 1달 2주 진전했습니다.
특히 2B 순위는 12월 문호에선 1주, 1월 문호에선 2주씩 더디게 진행됐으나 이달 문호에서 큰 폭으로 앞당겨졌습니다.
3순위도 2005년 11월 15일로 1달 1주 빨라졌으며 4순위는 2004년 7월 22일로 한 달 진전했습니다.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비자 발급이 중단됐던 취업이민 문호는 변동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