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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방문하고 ‘규제 완화 촉구’ 한다

01/26/18



뉴욕시 소상인 지원 법안을 올해에는 성사시킨다는 목표 아래 한인들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올바니 주의회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이해와 요구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25일 론 김 주하원의원은 '한인소기업 옹호의 날일정을 밝혔습니다

오는 30일 한인 소상인들이 올바니 주의회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이해와 요구를 전달하고 주하원 본회의장에서는 공로 및 감사패 전달식도 갖게 됩니다.

참가 단체는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뉴욕한인네일협회먹자골목상인번영회대뉴욕지구상공회의소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등입니다.

김 의원은 "각종 준수할 수 없는 규정들로 소상인을 옥죄는 악법에 대한 개정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인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쇄신하고 긍정적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네일과 세탁업소 내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규정은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대형 체인 레스토랑 등 대기업들도 지키지 않고 있는 게 업계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네일업소와 같은 소기업의 경우에는 경제적 타격이 커 도저히 준수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 의견입니다.

곽우천 상공회의소 운영위원장은 많은 한인들이 참가해 주길 부탁했습니다.

30일 오전 7시 플러싱 한양마트 앞에서 단체 관광 버스를 이용해 올바니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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