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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결의안 한인 사회에 전달
01/26/18
론김 등 뉴욕지역 정치인들은 오늘 지난 16일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안을 대표자들을 통해 한인사회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전 뉴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론 킴 뉴욕주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결의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한인 사회에 전달된 두 장의 결의안은 뉴욕주가 13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 올림픽을 지지하고 남, 북한을 포함해 전 세계가 하나로 모이는 평화의 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하는 내용과 해마다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지원해 한인 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힘을 실어줄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론 킴 하원의원은 결의안이 채택을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다며 한인 사회에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전달식에는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론 킴 뉴욕주 하원의원, 브라운슈타인 하원의원, 닐리 로직 하원의원이 뉴욕주를 대표해 김수현 퀸즈한인회장, 김일형 직능단체협의회장,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등 지역 한인 단체장들에게 결의안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