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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팰팍 시의원에 ‘폴 김 교육위원’ 유력

01/31/18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지역인 패리세이즈 팍에 또 한명의 시원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고령 시의원인 조셉 테스타 의원이 29일 별세하면서 후임자로 폴 김 교육위원이 유력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말까지 임기를 남겨두고 있던 팰리세이즈팍의 데스타 시의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해 시의원자리 6석중 1석이 공석이 되면서 후임자를 선정하게 된 것입니다.

한편 팰팍 민주당위원회가 오는 6월 시의원 민주당 예비경선에서 지명할 예정이었던 폴 김 교육위원이 현재 후임자로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만약 민주당위원회가 김 위원을 데스타 의원의 후임자로 지명할 경우 내달 28일 열리는 팰팍 타운의회 월례회의에서 승인 절차를 밟게 됩니다.

현재 팰팍 타운의회에는 이종철 부시장과 크리스 정 의원 등 2명이 활동하고 있어 김 위원이 가세할 경우 타운의회 전체 시의원의 절반이 한인으로 구성되게 됩니다.  

한편 고인이 된 테스타 의원은 1950~53년 한국전 당시 미 육군으로 일본 홋가이도에서 근무한 재향 군인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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