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 개관

02/02/18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이 오늘 개관식을 열고 공식 오픈 했습니다.

이제 플러싱에서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 지역 최고 의료 그룹인 뉴욕 장로 병원이 퀸즈 플러싱에 새 분원을 열고 오늘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병원 관계자들과 의료진, 토비 앤 스타비스키, 닐리 로직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퀸즈 분원 개관을 축하하고 병원 시설을 견학했습니다.

뉴욕 장로 병원 퀸즈 분원 스테픈 리마 병원장은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안 커뮤니티에 더 쉽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아시안 커뮤니티와 더 가까워지고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욕 장로 병원 퀸즈 분원에서는 정형외과, 심장 치료, 재활 등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플러싱 지역 내 다양성을 고려해 한국어나 중국어 등 이중 언어를 구사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배치돼 언어 문제에 대한 부담 없이 진료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장로병원은 병원평가에서 17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전체에서도 탑10에 들어가는 우수한 병원입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