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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사무처, 박동주 회장 사퇴서 수리

02/06/18



한국의 민주평통 사무처가 자진 사퇴한 박동주 민주 평통 뉴욕 협의회 회장의 사퇴서를 수리했습니다.

한국의 민주평통 사무처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서를 제출한 박 동주 회장의 사퇴를 수리했다고 미주 평통 뉴욕 협의회가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앞으로 회장 대행 체제 또는 신임 회장체제로 재편되게 됐습니다.   

이와관련해 박 회장의 잔여 임기가 1년 7개월 가량 남아있었던 만큼 회장대행 체제가 아닌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 회장 후보로는 현 엄수흠 수석부회장황미광 수석부회장 등과 박호성 전 민주평통 미주 간사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회장 체제가 아닌 회장 직무대행 체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 이럴 경우 지난해 9월 개정된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운영규정에 따라 부회장이나 간사 가운데 김덕룡 수석 부의장이 지명한 위원이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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