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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행사… 한중 전통공연 선보여

02/20/18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뉴욕 장로병원 퀸즈 분원에서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함께 설날을 축하했는데요.

한국과 중국의 전통공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설 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병원 관계자들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자리를 함께 해 이번 무술년을 축하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한국 커뮤니티와 중국 커뮤니티를 위해 전통 무용이 펼쳐졌습니다.

익살스럽게 사자의 움직임을 흉내 내며 새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중국 사자춤과 우아하면서도 조화로운 춤사위를 뽐내는 한국 전통 무용은 병원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뉴욕장로병원 퀸즈분원은 14개 이상의 임상 부서를 보유한 대형 병원으로 매년 15000건 이상의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져 사는 퀸즈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인 만큼 통역 서비스나 응급 서비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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