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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주요공항 ‘항공편 취소’ 전국 최고
02/26/18
라과디아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순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전국5위안에 모두 들었습니다.
지난해 라과디아 공항은 항공편 취소 비율이 3.23%로 총 항공편 9만3326건 중 3018건이 취소돼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라과디아와 존 F. 케네디, 뉴왁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순위 톱1,2,3 위를 기록했다고 인슈어마이트립닷컴의이 발표했습니다.
라과디아 공항은 항공편 지연 비율에서도 전국 평균 18.14%를 넘는 21%를 기록했는데 이는 항공편 5건 중 1건이 지연된 셈입니다.
4위인 뉴왁 공항은 총 항공편 11만5968건 중 2982건이 취소돼 2.57%, 그 뒤를 이어 5위인 JFK가 9만4454건 중 2076건의 취소로 2.2%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항공편 취소 건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애틀란타주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으로 5419건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