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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자 대상 독감백신 바우처 무료 제공

02/27/18



올해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독감시즌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이 무보험자들에게 독감 무료 백신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보건국은 약국체인 월그린과 파트너십을 맺고 시전역 월그린과 '듀에인 리드' 매장 약국 중 건강보험 가입자율과 백신접종률이 낮은 지역 11군데를 선정해 독감 무료 백신 바우처 1,000개를 배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1군데 매장 중 퀸즈에서는 플러싱 메인 스트릿 7번 전철역 부근의 듀에인 리드와 자메이카 센터역 부근 월그린에서 바우처 배포와 무료 접종이 실시됩니다.

지급 대상은 뉴욕시에 거주하는 7세 이상의 무보험자이며 이 바우처는 각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11개 매장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실시되는 11개 매장의 위치 정보는 뉴욕시 핫라인 311 서비스 또는 뉴욕시 보건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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