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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협회 ‘대중 건강’ 컨퍼런스
02/27/18
국제뇌교육협회가 대중 건강을 주제로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총장은 의학계 석학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사례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오후 컬럼비아 대학 알프레드 러너 홀에서 대중 건강에 대한 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국제뇌교육협회와 세계보건기구의 공동 후원으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모든 세대의 건강을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건강 관련 NGO 단체와 의학계 권위자들이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국제뇌교육협회 이승헌 총장은 강연을 통해 청소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런 풍조가 형성되기 위해 사회적, 국가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사이버 대학 이승헌 총장의 주도로 설립된 국제뇌교육협회는 전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인간의 신체와 뇌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활동하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비정부단체입니다.
국제뇌교육협회는 현재 뉴욕시 지역 사회 뿐만 아니라 엘살바도르, 시에라리온 등 31개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