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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 아카데미, SAT 점수 가장 높아
03/07/18
뉴저지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의 평균 SAT 성적이 뉴저지 버겐 카운티 공립학교중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17학년도 SAT 시험에서 버겐아카데미 학생들의 수학점수는 748점, 영어점수 722점으로 평균점수가 1,470점으로 버겐카운티 49개 고교 중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고 뉴저지 교육국이 발표했습니다.
이는 뉴저지주 전체 평균점수 1,103점보다 367점이나 높은 것입니다.
티터보로 버겐카운티 테크니컬 고교의 평균 SAT 점수가 1,334점으로 지난해와 같은 2위를 차지했고 테너플라이 고교가 1,307점으로 평균점수가 오르면서 올해에도 버겐카운티 고교 중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릿지우드 고교가 4위, 노던 밸리 리저널 데마레스트 고교가 5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SAT주관사인 칼리지보드는 지난 2016년부터 SAT시험의 필수였던 에세이를 선택사항으로 바꾸고 만점도 2,400점에서 1,600점으로 낮춰 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