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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주민 교육수준, 테너플라이 6위·리지우드 7위
03/13/18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테너플라이와 릿지우드가 주민들의 교육 수준이 높은 타운 탑 10에 올랐습니다.
NJ 밀번 타운쉽 교육수준 1위… 학사학위 소지 84.4%
연방 센서스국은 뉴저지주 21개 카운티 565곳 타운의 25세 이상 주민들의 교육수준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밀번 타운십의 주민들의 학사학위 소지율이 84.4%에 달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밀번 타운십의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주민들도 49.1%로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이어 웨스트 윈저 타운십 주민의 학사 소지율은 81.7%로 2위로 조사됐으며, 프린스턴이 87.7%로 3위에 올랐습니다. 몽고메리 타운십은 78.4%로 4위에 올랐으며, 호보큰도 77.9%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테너플라이 6위 77.3%… 팰팍 42.2%·포트리 58.9%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겐카운티의 테너플라이는 학사 소지율이 77.3%로 6위, 릿지우드 빌리지는 76.2%로 7위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주의 대표적인 한인 타운인 팰리세이즈팍 주민의 학사 학위 소지율은 42.2%로 절반 이하였으며, 릿지필드(37.7%), 포트리(58.9%), 잉글우드 클립스(64.1%) 등도 비교적 낮은 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