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세금 환급액, 뉴욕 4위·뉴저지 7위

03/15/18



뉴욕주의 세금환급액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커는 전국 평균보다 많은 세금 환급액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뉴요커의 평균 세금 환급액은 1인당 2,986달러로 전국 상위 4위에 올랐다고 IRS가 발표했습니다.

IR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세금환급 총액은 3,240억달러로 납세자 1인당 평균 2,895달러를 돌려 받았습니다.

그러나 환급액은 주에 따라 최소 2,302달러~최대 3,133달러까지 831달러 차이가 났습니다.  

전국 상위 4위에 오른 뉴욕은 전국 평균치보다 91달러 많았고뉴저지는 2,943달러로 전국 평균치를 웃돌며 전국 상위 7위에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세금환급이 가장 많은 주는 텍사스로 환급액이 1인당 평균 3,133달러였고 오클라호마와 루이지애나가 각각 3,088달러와 3,073달러를 기록해 전국 상위 3위까지 3,000달러를 훌쩍 넘겼습니다.    

특히 텍사스 경우개인소득세도 부과하지 않는 전국 7개 주 가운데 하나로 세금관련 혜택이 전국 최고로 평가됐습니다.

전국에서 세금환급이 가장 적은 주는 메인으로 평균 2,302달러를 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플로리다주는 지난해 세금환급이 평균 2,877달러로 전국 10위에캘리포니아주는 평균 2,811달러로 전국 1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