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진전
03/15/18
어제 발표한 4월중 영주권 문호가 부분적으로 지난달에 비해 빠른 진전을 보였습니다.
특히 가족이민 3순위인 시민권자 기혼자녀의 영주권 신청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9개월이나 진전됐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4월 중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가족이민 3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전달 2005년 12월 1일에서 9개월 빨라진 2006년 9월 1일로 진전됐습니다.
하지만 3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3주 진전했습니다.
지난달에 6개월 진전된 영주권자 직계가족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이번 달에도 4개월 이상 진전돼 2017년 9월 22일까지 앞당겨졌습니다.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지난달 3주 진전보다 속도가 빨라진 5주 진전을 기록했습니다.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인 2B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5주 진전했으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1년 9월 1일로 올 들어 계속 동결되고 있습니다.
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인 1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주 진전되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2년 1월 1일에서 답보상태를 지속했습니다.
반면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3주 진전하면서 다소 주춤했으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6주 진전해 호조를 보였습니다.
한편 취업이민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전면 오픈됐습니다.
종교이민인 4순위인 성직자가 아닌 기타 종교종사자와 투자이민 5순위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을 통한 이민비자발급은 연방정부에 대한 임시 예산안이 종료되기 때문에 일단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여전히 오픈돼 있어 신규 접수는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