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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운전자 증가… 플로리다 26.7%

03/21/18



무보험 운전자의 비율이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보험 운전자가 비율이 가장 높은 주는 플로리다로 무려 26.7%에 달한다고 합니다다행히 뉴욕은 6.1%로 메인주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했습니다.

보험조사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운전자 중 무보험자 비율이 2010년 12.3%에서 2015년에는 13%로 늘었습니다.

보험조사위는 무보험 운전자의 증가는 사고 발생시 피해자에 대한 치료와 보상 문제 등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운전자는 보험료 절약을 위해 본인 차량손해담보를 차량가액 낮춰서 가입해 사고시 커버리지가 충분하지 않을수 있다는 것이 보험조사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무보험 운전자의 사고 클레임 비용은 평균 2만 달러나 되며, 이는 사고로 인한 부상자 치료비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자동차 보험 가입은 모든 주에서 법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2015년 기준으로 메인주는 무보험 운전자 비율 4.5%, 플로리다주는 26.7%로 편차가 큽니다.

무보험 운전자 비율이 20%가 넘는 주도 플로리다, 미시시피, 뉴멕시코, 미시간, 테니시까지 5개나 됩니다.

무보험자가 적은 주로는 메인 다음으로 뉴욕이 6.1%, 매사추세츠 6.2%, 노스캐롤라이나 6.5% 순입니다. 

보험조사위원회는 '무보험 운전자 2017' 조사를 위해 2015년 자동차 보험시장의 개인 운전자 60%를 커버한 14개 보험사 데이터를 토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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