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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청소년 뇌 손상 원인’
03/30/18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이 뇌손상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 캘리포니아 담배규제프로그램이 지적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담배규제 프로그램은 중독성이 가장 강한 약물인 니코틴이 뇌가 아직 완전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특히 취약하다고 밝히고, 니코틴은 우울증, 광장공포증, 공황장애, 또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와 같은 정서적 행동 문제 유발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전자담배도 천식, 호흡 감염 및 다른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 독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 담배만큼 청소년들에게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1년 뒤 실제 담배를 피우게 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3배나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