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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패밀리 컨퍼런스’ 열린다

04/03/18



뉴욕시 교육국이 한인 봉사단체와 공동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함께 배우기’를 주제로하는 컨퍼런스는 모든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비영어권 출신 학부모의 자녀 양육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가정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뉴욕시 교육국과 KCS, 뉴욕 가정상담소, 뉴욕 한인학부모협회는 기자 회견을 열고 오늘 4월 12일 한국 가정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가정 컨퍼런스는 ‘함께 배우기’라는 주제로 언어 문제, 문화 차이 등으로 자녀와 갈등을 겪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더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4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베이사이드 KCS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 자녀 양육 방법, 자녀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 특수 교육, 자녀와 대화 방법 등 다양한 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뉴욕시 교육국에서 한국어를 구사하는 에이전트들이 방문해 한국어로 진행되며 간단한 식사와 자녀를 위한 그림책까지 전부 무료로 제공됩니다.

컨퍼런스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이나 KCS, 뉴욕 한인 가정상담소 등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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