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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예비선거 한인 12명 도전
04/04/18
오는 6월 5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선거에 12명의 한인이 도전합니다.
팰팍 시의원에서 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등 7명은 현역 정치인이고 나머지 5명은 새롭게 정치권에 도전합니다.
지난 2일 마감된 뉴저지 예비선거 후보 등록 결과에 따르면 주요 한인타운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는 총 12명으로 집계 됐습니다.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은 시장 후보 2명과 시의원 후보 5명으로 총 7명이 도전합니다.
시장에는 크리스 정 현 시의원과 박차수 전 팰팍상공회의소장이 현역 시장장인 제임스 로툰도와 대결합니다.
2명을 선출하는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도 5명이나 됩니다.
이종철 현 시의원은 5선에 도전 하고 현재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는 우윤구, 폴김 후보, 그리고 초선에 도전하는 원유봉, 민석준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인근 지역인 잉글우드클립스에도 2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합니다.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박명근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며 민주당은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는송지민 씨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레오니아도 한인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예비선거에 등록한 벤자민 최 후보는 변호사와 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셉니다.
이밖에도 릿지필드 데니스심은 시의원은 3선에, 클로스터 제니 정 의원은 재선에 도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