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아파트 소득기준 범위 확대
04/05/18
최근들어 소득기준의 범위를 확대해 입주자 모집에 나서는 신축 서민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민아파트의 입주자격은 영주권자 이상으로 뉴욕시 거주자에 한합니다.
대부분의 서민아파트에 지원 가능한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기준 약 3만1000달러 이상 약 4만달러 이하, 2인가구 기준 약 3만 3000달러이상 약 4만 6000달러 이하였으나 최근에는 소득 기준의 범위를 확대, 입주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맨하탄 이스트할렘의 아카시아 가든은 124 가구를 모집하며 지원 가능한 연소득 기준을 1인가구 기준 3만 69달러~6만 6.800달러, 2인가구 기준 3만 2,195달러~7만 6,400달러로 확대, 책정했습니다.
1인~6인가구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브롱스 오린빌 웹스터 커먼스D 아파트는 122가구를 모집하며 1인 가구 1만9,680달러~6만6,800달러, 2인가구 2만1,086달러~8만4,040달러로 지원 가능한 연소득 기준을 책정했습니다. 1인~6인 가구까지 지원가능합니다.
브루클린 클린턴 빌의 555웨버리 애비뉴 아파트는 38가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소득 기준은 1인 기준 2만 7,086달러~4만 80달러, 2인은 2만 7,360달러~4만 5,840달럽니다.
브롱스 크레스톤 번사이드는 5월21일까지 105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인가구 기준 연소득 1만 4,949달~6만 120달러. 2인가구 1만 6,046달러~9만 1,680달러입니다.
브루클린 클린튼 힐 325 라파예트애비뉴 아파트는 35가구를 모집하면서 1인 가구 기준 지원 가능한 소득 기준을 6만9,600달러~8만 6,840달러, 2인 기준 7만 3,543달러~9만 9,320달러로 책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