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투표참여 캠페인 “투표가 밥 먹여 줍니다”
04/06/18
오는 6월 뉴저지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2명의 시장 후보와 5명의 시의원 후보 등 7명의 한인들이 출마한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거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한인유권자협의회와 시민참여센터 그리고 뉴저지한인회가 공동으로 선거참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세 단체는 어제 오후 팰리세이즈팍 타운홀 앞에서 캠페인에 필요한 간단한 사전 교육을 하고 6월 5일 예비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 당적 변경 그리고 투표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어제 첫날은 브로드 애비뉴 한인상가와, 1가, 링컨스트릿을 4개조로 나누어 방문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유권자는 약 3천 세대 3,650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47%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한다면 얼마든지 선거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습니다.
유권자협의회는 오는 6월 5일 예비선거 전까지 매주 화, 목, 토요일 저녁 6시시부터 9시까지 한인세대를 방문해 투표참여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