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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 주 방위군 배치… 역할 논란도

04/1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멕시코 국경에 배치되기 시작한 주 방위군 병력이 실제로 국경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경에 군 병력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것 자체가 조지 W.부시 행정부 이후 처음인 데다 중남미 이민자 행렬 '캐러밴'과 충돌 가능성 등 폭발적인 이슈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가 먼저 1천 600명의 병력을 배치합니다. 애리조나주는 어제 225명에 이어 오늘은 113명을 추가로 파병했습니다.

파병된 주 방위군은 드론과 경·중량 헬기를 이용한 공중 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또 소형 비행선과 카메라 감시 시스템 운영, 도로와 기반시설 유지, 초목 제거, 시설유지 등이 기본 임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가 먼저 1천600명의 병력을 배치합니다.

애리조나주는 어제 225명에 이어 오늘은 113명을 추가로 파병했습니다.

파병된 주 방위군은 드론과 경·중량 헬기를 이용한 공중 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또 소형 비행선과 카메라 감시 시스템 운영, 도로와 기반시설 유지, 초목 제거, 시설유지 등이 기본 임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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