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 한인타운 버스 증편
04/25/18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을 포함한 16개 뉴저지트랜짓 노선에 버스가 증편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와 케빈 콜벳 뉴저지트랜짓 대표가 23일 뉴저지주의 만성적인 버스 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 회계연도에 2억 4천 2백만 달러를 트랜짓 추가 지원 예산에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만원 버스와 잦은 버스 연착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을 수용해 버스를 증편하고 버스 운전기사 4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증편되는 버스 노선은 포트리.잉글우드클립스.에지워터 등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과 맨해튼을 오가는 뉴저지트랜짓 156번과 158.159번 등입니다.
이 밖에도 호보큰 지역 126번, 저지시티와 유니온시티, 맨해튼을 잇는 123번과 유니온카운티의 113.114번이 포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