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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위반 티켓, 써니사이드 공영주차장 1위
04/30/18
지난해 시간초과로 티켓이 가장많이 발부된곳은 퀸즈 써니사이드의 공영 주차장이었으며 그다음이 플러싱 공영주차장이었던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미 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시간 초과로 발부된 티켓은 가장 많았던 곳은 써니시이드 공영주차장으로 총 3658장 발부됐습니다.
플러싱 공영주차장에서는 1641장, 아스토리아의 스타인웨이에서는 981장이 발부됐습니다.
이들 공영주차장에서는 또 주차 영수증이 아예 없는 차량에 대한 티켓도 가장 많이 발부됐습니다.
꼬리물기 차량이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맨해튼 3애비뉴와 39스트리트 교차 지점으로 무려 1만157건이 적발됐고, 브롱스의 이스트포담로드와 매리언애비뉴, 맨해튼 소호 지역의 톰슨스트리트와 와츠스트리트에서 많은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정차 금지 구역 위반은 맨해튼 원펜플라자와 브로스트리트 일대에서 많이 적발됐고 퀸즈 포레스트힐스의 퀸즈불러바드와 오스틴스트리트 사이 70애비뉴가 많이 적발되는 곳으로 꼽혔습니다.
AAA는 꼬리물기로 인한 티켓발부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에 많은 운전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많으며 공영주차장에서 시간 초과 발부 티켓은 주로 운전자들 시간이 초과되는 것을 잊거나 유효 시간대를 모르고 영수증을 끊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맨해튼 정차 금지구역에는 배달이나 택시 차량들이 속수무책으로 티켓을 발부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