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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연방하원 탄생 기대

04/30/18



올 11월 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후보를 후원하는 행사가 이번주말 플러싱에서 열립니다.

펜실베니아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펄 김 후본데요.

공화당 간세 지역이라 당선이 유력시 됩니다. 

한인 여성 최초 연방하원의원 당선에 도전하는 펄 김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펜실베니아주 델라웨어 카운티에서 검사로 활동하다, 주 검찰청 수석 부검찰총장을 역임하기도 한 펄 김 후보는 지난 3월 18일, 펜 주 델라웨어 카운티 공화당 위원회의 공식 지지를 받게 되면서 펜 주 연방하원의원 제 5선거구 공화당 단독 후보로 본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펄 김 후보는 이민자 가정에서 한인 2세로 성장하면서 한인 정치력 결집은 물론,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의 권익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미 전역에 전달하는 대변자가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또 검사 생활을 해온 만큼 이민 문제와 인신매매, 성범죄, 오피오이드 남용 문제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 행사는 오는 5월 5일 토요일 7시 뉴욕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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