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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고속도로 1천 마일 재포장 한다

05/02/18



유난히  폭설이 많았던 지난겨울때문에  도로에 생긴 팟홀로 고생하신분 많으실겁니다. 

뉴욕주가 4억6500만 달러를 투입해 팟홀 제거 등 고속도로 재정비에 나섭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약 1000마일의 고속도로를 재포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주는 고속도로 재정비를 위해 2018~2019회계연도 행정예산안에 책정된 3억6500만 달러 외에 추가로 1억 달러를 투입해 뉴욕시를 포함한 주 전역 카운티 84개의 도로 정비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도로 재정비에는 뉴욕시 42개 도로에 총 270만 달러를 투입해 그랜드센트럴파크웨이 서쪽 방향의 유니온터파이크 진입로부터 큐가든 인터체인지의 뉴욕시트랜짓어소리티브리지 구간, 롱아일랜드익스프레스웨이 서쪽 방향의 그랜드센트럴파크웨이부터 모리스애비뉴,  브루크너익스프레스웨이 북쪽 방면 끝의 발콤애비뉴부터 스로그넥익스프레스웨이 병합 구간 등을 정비하게 됩니다. 

롱아일랜드에서는 나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의 20개 도로가 포함됐습니다. 

나소카운티 완타애비뉴부터 루트 107까지 구간의 루트 105번 도로를 재정비하는데 230만 달러를 투입하고, 서폭카운티 시카모어애비뉴부터 13애비뉴까지 연결된 루트 454번 선상 정비에 340만 달러를 투입하는 등 총 570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도로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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