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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 납 성분 페인트 제거
05/03/18
100년 이상된 7번 전철의 보수 작업이 오는 6월부터 2년동안 진행됩니다.
7번 전철은 전철 고가 선로에서 떨어지는 페인트 가루에서 납 성분이 검출돼 인근 지역 상가와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어제 4천 5백만달러의 예산을 확보해 7번 전철 페인트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보수될 구간은 잭슨하이츠 72스트리트와 코로나 지역 104스트리트 구간으로 전철 고가 선로의 오래된 페인트와 기름때, 먼지를 제거 하고, 철골 구조 표면 전체와 시그널 타워 등 전반적인 시설들을 새로 페인트합니다.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은 7번 전철은 노후로인해 오래전부터 보수 공사가 필요했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했던 납 성분 페인트 문제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