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한인회, ‘이민사 박물관’ 독립 운영 결정

05/07/18



뉴욕한인회는  한인이민사박물관을  독립채산제로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박물관의 이사회를 구성하며 이사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뉴욕한인회는  제6차 정기이사회에서  한인이민사박물관을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회는 사무국과 회관, 박물관 등 크게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한인이민사박물관은 앞으로 이사회도 별도 구성하며  이사장과 관장을 선출해 박물관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박물관이 독립채산제가 됨으로써 앞으로 회장이 바뀌더라도 박물관은 지속 운영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뉴욕한인회는 이날 회계보고를 통해 회관 계좌에 2만3,680달러, 사무국 계좌에 2만6,159달러, 택스 어카운트에 4만 달러의 잔액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