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버겐카운티 케어 페어… 의료 정보가 한자리에
05/07/18
버겐카운티가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케어 페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0개 가 넘는 단채가 밴더로 참석했고 한국어 등 통역 서비스도 제공했습니다.
버겐 카운티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및 단체의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제 2차 버겐 카운티 케어 페어가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어제 오후 뉴저지 해큰섹에 위치한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 로드맨 센터에서 진행된 버겐 케어 페어는 총 220개 의료 복지 지원 단체가 밴드로 참가하는 등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개최됐습니다.
시니어 케어, 특수 의료, 정신 건강 및 중독 치료, 보건 복지 등 밴드로 참가한 다양한 영역의 의료 지원 단체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작은 사은품을 나눠주거나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등 자신들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홍보에 열을 올렸습니다.
참가비가 전액 무료로 제공된 버겐 케어 페어는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스페인어,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한글로 번역된 버겐 카운티 인근 의료 지원 단체의 정보가 정리된 안내서도 제공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