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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기록공개 거부… 또 다시 소송 당해

05/14/18



한 시민 운동가가  지난 3월에 이어 또다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타운 정부의 회의기록 공개 요청을 거부했다는 이윱니다

뉴저지주 시민운동가 제시 월로스키는 비공개 회의 기록 공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지난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타운 정부와  지나 김 클럭을 주 법원에 제소했습니다.        

월로스키는 팰리세이즈 타운 정부에 지난 2016년  1월과 2월 그리고  4월 열린 비공개 회의 기록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1월 회의는 팰팍 정부 앞으로 발행된 1000달러 수표를 자신의 개인계좌로 입금한 혐의로 체포.기소된  팰팍 경찰서의 마크 메싱 경사에 대한 징계 논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2월과 4월 타운의회 회의는 벤자민 라모스 전 팰팍 경찰서장 징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한편 팰리세이즈 팍 타운 정부는 윌로스키의 회의록 공개 요구에 대해 이 두가지 사안 모두 현재 소송이 진행중이며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월로스키는 지난 3월에도 데이비드 로렌조 팰팍 행정관이 타운정부로부터 받았던 6만8000여 달러의 실비 정산 서류를 공개하라는 요청을 팰팍 정부가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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