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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주거용 부동산 가격 큰폭 상승

05/15/18



뉴욕시 5개 보로중 퀸즈의 주거용 부동산이 지난 1분기에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플러싱 지역은 하우스, 콘도, 코압등 모든 주거용 부동산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2018년 1분기 뉴욕시 주거용 부동산 시장 동향에 따르면, 플러싱의 1~3패밀리 하우스 평균 매매 가격은 지난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100만 달러를 넘어선데 이어 콘도 가격 역시 크게 상승했습니다.

지난 1분기 플러싱의 1-3패밀리 하우스 평균 매매 가격은 100만5000달러로 전년에 비해 3% 증가했습니다.   

퀸즈에서 가장 비싼 지역인  레고팍/포레스트힐/큐가든의 평균 매매 가격은 127만1,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1분기보다  35%나 증가한 것입니다. 

1-3패밀리 하우스 평균 거래 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꼽히던 롱아일랜드 시티는 97만8,000달러를 기록해 전년에 비해 59% 하락했습니다.

또  플러싱의 1분기 콘도 매매 평균 가격은 86만5,000달러를 기록해  1년전 70만9,000달러보다 22%나 상승했습니다.    

롱아일랜드 시티의 콘도 매매 가격은 94만6,000달러로 1년전에 비해  4%  하락했습니다.

플러싱의 코압 평균 매매 가격 역시 전년 27만달러 대비 5% 상승한 28만4,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인 밀집 지역인 베이사이드도  5% 오른 29만4,000달러, 프레시 메도우/오클랜드 가든은 10% 오른 24만8,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퀸즈는 지난 1분기 5개 보로 중 주거용 부동산 가격 인상 폭이 가장 컸으며, 유일하게 코압, 콘도, 1~3패밀리 하우스 가격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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