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20대 직장인 거주지 '모닝사이드 하이츠' 최고
05/16/18
뉴욕시 졸업생에게 적합한 거주지 탑10에 맨해튼 5곳, 브루클린 4곳, 퀸즈 1곳이 포함됐습니다.
1위는 맨해튼 콜롬비아 대학교 인근의 '모닝사이드 하이츠' 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리트지가 맨해튼으로의 출퇴근과 연소득 6만 달러 이하에 적합한 아파트, 그리고 인기 지역과 보증인을 허용하는 아파트 등 4가지 요소를 토대로 '졸업생에게 적합한 거주지 톱10'을 발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컬럼비아대학교 인근의 모닝사이드 하이츠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닝사이드 하이츠는 졸업생들이 선호하는 지수 평가에서 10점 만점을 받았고 소득 대비 렌트 평가에서도 8점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브루클린 베드포드-스타이브센트, 로어 맨해튼 파이낸셜 디스트릭, 브루클린 부시윅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퀸즈에서는 아스토리아가 유일하게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상위 10위 지역에 맨해튼 5곳, 브루클린 4곳, 퀸즈 1곳이 포함됐습니다.
맨해튼 미드타운과 파이낸셜 디스트릭은 생활비가 많이 들지만 편의성 때문에 선호되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퀸즈 아스토리아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맨해튼 접근성이 뛰어나고 세계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