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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랜트보조 '섹션 8' 바우처 발급 재개

05/16/18



저소득층 아파트가 아닌 일반 아파트가 해당돼 인기가 많은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렌트보조 프로그램 섹션8 바우처 발급이 뉴욕시에서 2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뉴욕시 섹션 8 바우처 프로그램은 연소득이 1인 기준 3만6,500달러, 4인 가구 기준 5만2,150달러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섹션8 세입자들은 소득의 30%만 임대료를 지불하면 됩니다.

뉴욕시는  모두 6,200장의 섹션8 바우처를 발급하며  이중 114장은 참전용사들에게 배정될 예정입니다.

뉴욕시내 대기자는 약 10만4,000명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7월 중순까지 2,000장의 바우처를 발급하며  2019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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