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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객 증가’ 버스·지하철 운행 늘린다
05/23/18
뉴욕시 버스와 지하철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버스 노선의 주말 운행이 증편되며 지하철의 주중 운행 횟수가늘어납니다.
최근 버스와 지하철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퀸즈 지역을 운행하는 7개 버스 노선의 주말 운행을 증편하며, A·D·E·F 전철은 주중 운행 횟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뉴욕시 트렌짓이 밝혔습니다.
우선 오는 7월부터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자메이카를 운행하는 Q65번 버스의 일요일 운행이 늘어납니다.
Q6·Q29·Q47번 버스는 토요일 운행을 증편하며 Q8·Q49·Q101버스의 경우 토요일 오후와 저녁 시간대 운행이 늘어납니다.
오는 11월부터 A전철은 주중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30분 사이 남쪽 방면 전철 운행이 3회 증편됩니다.
D전철은 북쪽 방면 운행이 오후 3시 30분~4시 사이 1회 늘어나며 오후 7시~9시 사이에도 3회 추가됩니다.
이 외에 F전철과 E전철이 각각 주중 오전 10시 30분~11시 사이 1~3회 늘려 운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