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차량공유 우버·리프트 운전자 복지 확대
05/28/18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소속 기사들에게 복지 혜택을 확대 제공하고 경쟁사 리프트도 소속 기사들을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우버는 우선적으로 유럽 지역 소속 기사들을 위해 몇 가지 혜택을 제시했습니다.
병가 중 급여를 지급하기로 하고 육아 휴가도 보장하기로 했으며 가족 사망 시 위로금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버는 지난해 소속 기사들의 질병·부상 시 보험금 지급을 적용한 바 있습니다.
약 140만명의 기사를 고용하고 있는 리프트도 기사들이 더 값싸게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차량 유지·보수와 각종 서비스를 받는 데 사용하기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리프트는 기사들이 비용을 상쇄함으로써 더 많은 돈을 벌고 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