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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테슬라 모델S’ 가장비싸

05/30/18



지난 3년동안 보험료가 가장 비싼 차종은 테슬라 모델 S 로 연평균 보험료가 1800 달러에 달했습니다. 

보험료가  가장 싼 모델은 스바루 어웃백으로 연평균 보험료가 539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고속도로 안전 보험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내에서 보험료가 가장 비싼 자동차는 테슬라 모델 S가 연 평균 보험료 1,789달러라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그 다음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로  연 평균 보험료 1,540달러였습니다.

미츠비시 랜서와 사이언이1,458달러,  닷지 처저등은 1,385달러로 보험료가 가장 비싼 모델 탑 5안에 포함됐습니다.    

탑 25안에 포함된 차량의 절반 이상은 럭셔리 브랜드로 사고시 수리 비용과 부상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보험료 역시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는 달리 보험료가 싼 모델들은 차량의 대부분은 SUV와 밴 등으로  보험료가 가장 싼 모델로 조사된 스바루 아웃백의 경우 연평균 보험료는 539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아큐라 RDX역시 590달러 92센트의 연평균 보험료로 전국에서 보험료 부담이 가장 낮은 모델 2위에 올랐습니다.  

3위는 연 보험료 620달러의 쉐보레 실버라도, 4위는 633달러의 GMC 캐년 스콜 픽업 트럭, 5위는 645달러의 스바루 포리스터 스몰 SUV 등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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