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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위안부 기림비 화단 조성 음악회
05/30/18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새단장을 합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어제 저녁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옆 주차장에서 위안부 기림비 화단 조성을 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팰팍 위안부 기림비 설립 관계자들과 주민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뉴저지 한인회 섹소폰 연주단과 학생들이 나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지난 2010년 세계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가 팰리세이즈 팍에 세워지면서 위안부 이슈가 미국은 물론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미국 곳곳에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지고, 최근에는 포트리 컨스티튜션 팍에 새로운 위안부 기림비도 자리잡았습니다.
박은림 회장은 이번 화단 꽃 단장을 통해 팰팍 위안부 기림비가 더 많은 관심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