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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경영실적 우수… 7곳 최고 평점

06/15/18



대부분의 한인 은행들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뉴욕일원의  10개 한인은행들의 자산 건전성이  최고 수준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전문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영업 중인 10개 한인 은행들을 포함해  전국 1만여개 금융기관에 대한 2018년 1분기  실적과 경영 상태를 조사했습니다. 

뱅크오브호프, 한미, 퍼시픽시티, 우리아메리카, 메트로시티, 뉴뱅크, 노아 등 한인 은행 7곳은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아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히 최고 수준의 경영과 실적을 이어가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노아 은행은 지난 해 4분기 별 4개에서 1개를 추가, 올해 1분기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습니다. 

뉴밀레니엄과 신한아메리카는 지난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별 4개를 받았으며 KEB하나은행은 별 2개에 그쳤습니다.

한편 미주류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와 시티뱅크,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뱅크 등이 별 4개에 그쳤고   미국 내 최대 중국계 은행인 이스트웨스트 뱅크도 별 4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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