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앤디 김 후원의 밤 열린다
06/15/18
남부 뉴저지 오션 카운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후보가 한인 언론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화당 현역 의원을 산대하는 앤디 김 후보는 1,200여 명의 자원봉사가자 자신과 함께하고 있다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한인 최초로 뉴저지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개최됩니다.
뉴저지 3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나선 앤디 김 후보는 한인 이민자의 자녀로 성장한 만큼,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을 대변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친이민자, 세금 인상 반대, 교육 강화 등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옥스포드대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마친 김 후보는 국무부 외교 전략 행정관을 거쳐 오바마 정부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이라크 담당 디렉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본선거에서 경합을 나눌 상대인 톰 맥아서 의원은 대표적인 친트럼프 정치인으로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150만 달러 이상의 선거 자금을 모으고 12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는 등 앤디 김 후보를 향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앤디 김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