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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 열린다
06/25/18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한인동포들을 위한 행사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하는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와 전세현 전 통일부장관 초청 강연회 인데요.
한인들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한인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통일을 주제로하는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합니다.
6월 30일 오후 2시부터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통일 골든벨’은 한인 고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의 역사와 사회 등 일반 상식, 그리고 남북한 관계에 대한 문제들로 한국어와 영어 이원언어로 출제 됩니다.
출제 예상문제는 뉴저지한인회 웹사이트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태극기의 모양, 한국의 국화, 대한민국의 수도 등 비교적 쉬운 문제부터 갑오개혁, 을사늑약 등 근대사 문제, 그리고 남북공동선언 등 북한과의 관계 문제도 출제됩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달러와 250달러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수상자는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대회 참가자격과 왕복 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한편, 뉴욕평통은 오는 7월 2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통일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한반도 전쟁구도, 이번에는 해체되나? 를 주제로 열리는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강연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