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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과디아공항 ‘에어트레인’ 2020년 착공

06/26/18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라과디아공항과 퀸즈 윌레츠포인트를 잇는 에어트레인  프로잭트를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약 2마일에 이르는 에어트레인 선로 공사가  2020년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쿠오모 주지사가 어제  라과디아 공항과 퀸즈 윌에츠 포인트를 잇는 에어트레인 프로젝트를 승인하는 법안에 서명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환경영향 평가에 착수하며  이 절차가는  2019년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에어 트레인의 완공 시기는 2022년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에어트레인이 완성되면 롱아일랜드레일로드와 7번 전철로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펜스테이션과 그랜드센트럴터미널에서 각각 LIRR과 7번 전철을 이용해 윌레츠포인트역으로 온 다음 에어트레인으로 환승하면 맨해튼 중심부에서 라과디아공항까지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어트레인은 매 4분마다 출발하며, 구간 주파에 소요되는 시간은 6분입니다. 

프로젝트 공사비는 15억 달러가 책정됐으며, 이는 총 80억 달러 규모의 라과디아공항 재개발 프로젝트 예산에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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