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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명중 1명 "부업 있다"
06/27/18
많은 미국인들이 부수입을 위해 세컨잡을 뛰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의 절반이 한달에 한번 이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득은 월평균 200달러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뱅크레이트닷컴’이 샐러리맨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5.6%는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 , 11.6%는 매주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아르바이트 소득은 월 평균 686달러로 나타났으며 200달러 미만이 49%로 가장 많았고, 201~500달러는 17%, 501~1,000달러 9%, 1,000달러 이상은 15%에 불과했습니다.
세컨 잡으로는 주택 보수, 차일드 케어, 바텐더 등의 아르바이트가 많았습니다.
세컨 잡을 하는사람 중 4분의 1 가량은 본업으로 충당되지 않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지만 더 많은 59%는 단순히 부수입을 올리기 위해서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아르바이트에 가장 적극적인 연령대는 밀레니얼 세대로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한달에 한번 이상 부업을 하고, 4분의 1 가량은 매주 세컨 잡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65세 이상의 4% 가량도 정기적으로 부업을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